들머리 - 세 방식으로 교차 검증「Discover your business value」 아래 카드 셋으로 무엇을 하는 도구인지 먼저 말한다. 이 판은 DCF·Comparable·Scorecard 세 방식이 서로를 교차 검증해 구간을 낸다고 밝힌다 - 런치 판에서 DCF 하나로 좁히기 전의 모습이다.1단계 - 사업 프로필업종·국가·업력만 받는데 그 셋이 각각 무엇을 정하는지(WACC 기준선·국가 리스크 프리미엄·신생 리스크)를 옆 카드에 적어 둔다. 오른쪽 레일에는 벌써 추정값 $1.90M 이 서고, 입력이 늘 때마다 이 값이 따라 움직인다.2단계 - 상권 분석주소 한 줄을 넣으면 인구·유동인구·POI 밀도 세 축으로 자동 분석하고, 업종마다 그 셋의 가중치가 다르다는 것을 그 자리에 적었다(카페는 유동 50%, 미용은 주거 55%). 값이 어디서 오는지 숨기지 않는 쪽을 골랐다.3단계 - 데이터 연결과 투명성 할인POS·결제·회계를 OAuth 로 이으면 WACC 가 연결당 0.4%씩 내려간다(최대 −2.4%). 자기 신고 매출은 부풀릴 수 있고 Stripe·Square 검증 매출은 조작이 어렵다는 이유를 먼저 적은 뒤에 할인율을 보인다 - 혜택보다 근거가 앞선다.4단계 - 재무, 숨기면 손해라고 적는다3년 매출·EBITDA·부채·현금을 받는 이 단계가 값을 가장 크게 흔든다. 옆 카드는 「Warning: hiding debt leads to…」로 부채를 숨겼을 때 벌어지는 일(상장 후 KYB 에서 발각 시 토큰 동결·상장폐지)을 먼저 적고, 정직한 공시가 왜 발행자와 홀더 모두에게 이득인지를 파란 상자로 못 박는다.5단계 - 평판과 디지털 지표구글 평점·리뷰 수·리뷰 추세·SNS 활동을 성장률(g)에 얹는다. 각 지표가 몇 %를 움직이는지 옆에 다 적어 두었고, 실서비스에서는 이 넷이 자동 수집된다는 것도 밝혔다 - 지금 손으로 넣는 것은 임시라는 뜻이다.6단계 - 리스크는 정직 보너스와 함께임차 잔여 기간·오너 의존도·고객 집중도 셋뿐인 짧은 단계다. 각 답이 WACC 를 얼마나 올리고 내리는지를 표로 펴 두어, 나쁘게 답하면 값이 깎이는 게 아니라 「정직하게 답하면 신뢰 보너스가 붙는다」로 방향을 뒤집었다.7단계 - 선택 입력(Phase 2)매장 수·자산 보유·감정가·인허가 상태 같은 선택 항목으로, 한 칸당 평균 15~25% 값이 오른다고 미리 밝힌다. 필수와 선택을 사이드바에서 PHASE 1 / PHASE 2 로 갈라 두어, 어디까지가 반드시 할 일인지 헷갈리지 않는다.결과 - 값과 그 값의 출처$1.90M 을 내놓고 바로 아래에서 여섯 조각(Base DCF · 투명성 · 디지털 · 리스크 · 부채 · 현금)으로 쪼개 보인다. 업종 평균은 「참여자 참고용 · 평가에 포함되지 않음」이라고 못 박아 따로 세웠다. 아래는 토큰 발행 - 총 발행량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토큰 단가가 따라 바뀌고, 「공급량은 토큰당 가격을 바꿀 뿐 상점의 총 가치는 바꾸지 않는다」를 붙여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