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시스템

Canon and Mirrors

미러가 자기가 미러임을 말하게 하고 반복되는 실수는 검사로 옮기다

정책과 결정 기록이 어디에 살고 어디서 인용되는지를 정한 문서 체계다. 같은 정책이 저장소와 협업 위키 두 곳에 있었는데, 비개발 직군이 실제로 여는 곳은 위키였고 그 문서에는 사본이라는 표시가 없었다.

사본이 옛 값을 확신을 갖고 말하던 문제를, 미러를 없애는 대신 미러가 자기가 미러임을 말하게 해서 풀었다. 미러는 전문 복제가 아니라 요약으로 두고 상단에 정본 경로와 동기화 날짜를 고정했다. 자동화하지 못한 자리는 수기 유지라고 그대로 적었다.

같은 문제를 다른 자리에서 다시 만나, 반복되는 실수도 주의 문장으로 쌓지 않고 기계가 잡는 검사로 옮겼다. 캡처와 분류와 승격과 회수 네 단계를 두되 회수를 절차에 넣어 대장이 한 방향으로만 자라지 않게 했다.

연도
2026
클라이언트
Starzip
분류
디자인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