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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오늘 봐둘 세 가지지표 넉 장을 먼저 세우고 그 아래 Starvis 인사이트가 원인과 권고를 한 줄씩 붙인다. 카드마다 「delivery에서 보기」로 근거가 있는 화면까지 이어 두었다. 인사이트가 링크 없이 끝나면 읽은 사람이 확인할 데가 없다.
Home
Starvis 콘솔 - 브리핑과 근거대화 한 줄기로 오늘을 정리한다. 답 밑에 우선순위 상위 세 건을 확신도(96·88·71%)와 함께 세우고 각각 원래 화면으로 보낸다. 「Thought for 0.8s」는 접어 두었다 - 과정을 감추지도, 앞세우지도 않는다.
Console
에이전트 - 트리거와 가드레일돌아가는 자동화를 카드마다 트리거·가드레일·실행/적중/절감으로 적었다. 「모든 에이전트는 가드레일 안에서만 움직입니다」를 화면 아래 못 박아 둔 것이 이 화면의 논점이다.
Agents
캘린더 & 할 일할 일과 일정을 한 화면에 둔다. 왼쪽 할 일은 티켓 번호와 우선순위를 달고 있고, 그중 하나는 「Starvis 위임」으로 이미 지워져 있다. 오른쪽 주간 격자에는 지금 시각이 가로선으로 지난다.
Calendar
구성원 - 사람과 권한을 같이카드를 고르면 오른쪽에 지금 하는 일과 접근 권한 요약이 같이 선다. 조직도 대신 「무엇을 물어보면 좋은지」를 사람마다 달아, 이름을 아는 것과 찾아갈 수 있는 것을 가른다.
People
온보딩 - 입사 전부터 첫 달까지열네 항목을 네 구간으로 나누고 아홉 개가 끝난 자리다. 막힌 항목은 「AWS 콘솔 read 권한 - Noah 승인 대기」 하나뿐이라 병목이 사람 이름까지 좁혀진다. 이 체크리스트는 입사 이벤트에서 role=BE 템플릿으로 자동 생성됐다.
Onboarding
승인 - 대기 일수가 먼저 보인다요청 큐를 승인자와 대기 일수로 세운다. 「0일」과 「3일」이 같은 자리에 색으로 갈려 오래 선 것이 먼저 눈에 걸린다. 권한과 예산을 같은 큐에서 처리한다.
Approvals
접근 권한 - 경고를 매트릭스 위에다섯 사람 곱하기 일곱 시스템을 한 표로 펴되, 표를 읽어야 알 수 있는 것을 위에 경고 세 줄로 먼저 뽑았다. 퇴사 예정 계정에 admin 이 남은 것, 서명자 3인이 전부 같은 시간대인 것은 표를 봐도 안 보인다.
Access
Delivery - GA까지 남은 것제품 매트릭스와 준비도, 사람별 캐파와 리스크를 한 장에 세운다. 캐파 110%·130% 는 빨강으로 넘어가고 리스크마다 Starvis 한 줄이 붙는다. 아래 꼬리말이 이 작업 전체의 문장이다 - 「데이터는 같다. 다른 것은, 화면이 아니라 스타비스가 먼저 읽는다는 것.」
Delivery
런처 - 도구로 가는 현관회사가 쓰는 문서와 도구를 묶되 맨 위 세 장에는 「왜 지금 필요한지」를 한 줄로 적었다(「GA D-9라서: delivery/배포 상태」). 아래에는 제품별 서버 상태와 슬래시 명령까지 같이 둔다.
Launch
사내 뉴스 - 배포·결정·합류·칭찬종류가 다른 소식을 한 줄기로 흘리고 배지로만 가른다. Starvis 가 남긴 것도 사람 글과 같은 자리에 서고, 칭찬에는 「온보딩 첫 주 만에 인덱서 컨텍스트를 완전히 따라옴」처럼 무엇을 했는지가 붙는다.
Feed
알림 센터 - Starvis와 시스템을 가른다열아홉 건을 한 인박스에 두되 탭을 안읽음·Starvis·시스템으로 갈랐다. 에이전트가 보낸 알림이 배포 알림과 섞이면 어느 쪽을 꺼야 조용해지는지 알 수 없어진다.
Notifications
감사 로그 - Starvis도 작업자다권한 부여·승인·에이전트 실행·배포·설정 변경을 한 표에 적고, 작업자 필터에 사람들과 나란히 Starvis 를 세웠다. 자동화가 한 일이 사람이 한 일과 같은 장부에 남아야 나중에 물어볼 수 있다.
Audit
설정 - 프로필프로필·알림·테마·조직·연동 다섯 갈래 중 프로필. 「무엇을 물어보면 좋은지」가 여기서 입력되어 구성원 화면의 태그가 된다 - 값이 어디서 오는지 화면 둘이 서로 가리킨다.
Settings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