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웹
Delivery Operations
출시 일정을 게이트 하나로 줄이고 진행 현황을 화면에 세우다

소수 인원의 개발 조직에서 제품 화면 여럿의 첫 출시를 준비한 제품 관리 일이다. 개발 인력이 아니라 정책과 수용기준을 내는 자리였고, 개발팀이 그것을 검증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것이 산출물이었다.
기능 정의보다 역할 경계를 먼저 문서로 박고 재협의 사유를 못박았으며, 여러 개이던 마감 게이트를 하나로 합쳐 들어오는 요청마다 판정할 것을 없앴다.
이슈에는 축 셋을 세우고, 그 축이 어디까지 왔는지를 사람이 아니라 화면이 말하게 했다. 이슈 트래커와 저장소와 파이프라인에 흩어져 있던 것을 패널 셋짜리 사내 포털로 모으고, 값마다 그것이 지금 값인지 언제 채운 값인지를 배지가 함께 말하게 했다.
- 연도
- 2026
- 클라이언트
- Starzip
- 분류
- 제품 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