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웹
Internal Portal
물어봐야 알 수 있던 것들을 한 화면에 세우다

「지금 어디까지 됐나요」에 사람을 찾지 않고 답하게 하려고 만든 사내 포털이다. 진행 현황은 이슈 트래커에, 기준 문서는 저장소에, 배포 상태는 파이프라인 화면에 있어서 셋을 합쳐 읽는 일이 늘 같은 사람의 머리에서만 일어났다.
이슈 트래커와 저장소와 파이프라인에 흩어져 있던 것을 한 화면으로 모았다. 패널 셋으로 작게 시작하고 값은 손으로 갱신한 스냅샷으로 먼저 채웠으며, 라이브로 옮기면서 값마다 그것이 지금 값인지 언제 채운 값인지를 화면이 함께 말하게 했다.
- 연도
- 2026
- 클라이언트
- Starzip
- 분류
- 제품 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