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제품을 처음 만나는 자리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상점과 사용자가 각각 여기서 무엇을 얻는지를 말하는 대외 사이트다.
기획과 디자인을 Figma 로 맡았고 구현은 개발팀이 했다. 케이스 본문을 두지 않은 것은 판단의 기록이 아니라 결과물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