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가 무엇을 말하는지를 규칙으로 적다
시각 요소를 정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가이드라인으로 적었다. 브랜드가 어디에 놓이든 같은 말을 하게 하려면 요소보다 규칙이 필요하다. 적어 두지 않은 규칙은 사람마다 다르게 기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