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말로 세지 않고 판으로 세다
제품 넷의 화면을 한 판에 올린 사내 보드다. 「화면이 몇 개인가」에 기획과 개발과 디자인이 각각 다른 수를 답하던 것이 출발점이었다. 셋 다 틀리지 않았고 세는 단위가 달랐을 뿐이다.
제품 넷의 화면을 한 판에 올리고 세는 단위를 URL 로 고정했다. 목록은 사람이 적지 않고 코드에서 뽑았으며, 그 위에 상태와 담당 표면을 붙인 보드를 세워 기획과 개발과 디자인이 같은 판을 보게 했다.